개발자의 숙명이 곱추와 거북목이라 하지만, 그래도 발악 정도는 하는게 인지상정. 그 발악 중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이 있다면, 바로 이 MOFT 노트북 스탠드이다.
안쓸 때에는 쉽게 접어서 있는듯 없는듯 들고다닐 수 있고, 심지어 노트북 부착식이라 잃어버리거나, 놓고 올 염려도 없다.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서 나는 맥북에 붙여도 깔끔하다 느끼고 있다.
이제는 이 스탠드를 펼치지 않고는 목이 아파서 단 30분도 코딩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잘 사용하고 있어 추천한다.
(마음같아서는 주변 학우들 공구도 열고 싶다.)